2026 올림픽 개막식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자 & 한국 선수단 입장 순서 (다시보기 방법)
SPONSORED
안녕하세요! IT 기기 활용 꿀팁을 전해드리는 미누입니다. 📱📺
동계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스포츠 빅이벤트가 열릴 때, 혹은 넷플릭스 영화를 볼 때 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면 답답하시죠? "이 화면 그대로 거실 TV에서 볼 수 없을까?"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오늘은 갤럭시와 아이폰 상관없이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송출하는(미러링) 모든 방법을 총정리했습니다. 집에 스마트 TV가 없어도 가능한 방법까지 모두 담았으니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기본 기능으로 TV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단, TV와 스마트폰이 '같은 와이파이(Wi-Fi)'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 팁: 연결 후 폰 화면 비율이 안 맞는다면, 스마트 뷰 설정에서 'TV 화면에 맞추기'를 선택하세요.
아이폰은 애플의 독자 규격인 'AirPlay'를 사용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삼성, LG, 중소기업 스마트 TV 대부분이 에어플레이 2를 지원합니다.
⚠️ 주의: TV가 구형이라 에어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별도의 '동글(Chromecast 등)'이 필요하거나 유선 연결을 해야 합니다.
무선 연결은 간편하지만, 스포츠 생중계나 게임을 할 때는 0.5초 정도의 딜레이나 끊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하고 화질 저하가 없는 방법은 '유선 연결'입니다.
단순히 화면만 복제하는 게 아니라, TV를 컴퓨터 모니터처럼 쓰고 싶다면 '삼성 덱스'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유선(HDMI)이나 무선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스마트폰 상단 바의 'DeX' 버튼을 누르면, TV 화면이 윈도우 바탕화면처럼 변합니다. 폰은 터치패드(마우스)로 쓸 수 있고, 유튜브를 보면서 카톡을 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집니다.
A. 스마트뷰 연결 후 폰의 '소리 출력 변경' 메뉴에서 '내 디바이스'가 아닌 'TV 이름'을 선택해야 합니다. 유선 연결 시에는 HDMI 케이블 불량일 수도 있습니다.
A. 넷플릭스, 디즈니+ 등은 저작권 보호(DRM) 때문에 무선 미러링을 막아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TV 자체 앱을 쓰거나 유선 케이블로 연결해야 합니다.
A. 네, HDMI 단자만 있다면 'C to HDMI 케이블'을 꽂아서 볼 수 있습니다. 또는 '구글 크롬캐스트' 같은 동글을 구매해 꽂으면 스마트 TV처럼 변신합니다.
A.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서 그렇습니다. 2.4GHz 대신 5GHz 와이파이를 잡거나, 가장 확실한 유선 케이블 연결을 추천합니다.
A. 스마트폰을 가로로 돌려야 TV에도 꽉 차게 나옵니다. 그래도 검은 여백(레터박스)이 보인다면 스마트뷰 설정에서 '휴대전화 화면 비율'을 '연결된 기기에서 전체 화면'으로 변경하세요.
A. 네, 기본 미러링은 화면을 그대로 복제하므로 알림 내용이 다 보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원한다면 알림을 끄거나 '앱 캐스트(크롬캐스트)' 기능을 쓰세요.
A. TV와 아이폰이 반드시 '동일한 와이파이'에 접속해 있어야 합니다. 또한 TV 설정에서 AirPlay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A. 네, HDMI 단자가 있는 모니터라면 TV와 똑같이 케이블 연결이나 덱스(DeX) 사용이 가능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